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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2026: 최대 3천만원, 신청 전 확인할 것

산업 운영 노트 특별편: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2026년에도 상시 접수합니다.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80%, 사업장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일선기관별 재원이 소진되면 그해 접수를 마감합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13일 현재 공개된 공고문과 고용노동부 발표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신청 요건과 품목은 연도별 공고 원문이 기준이므로 신청 전 반드시 최신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조 현장의 지게차 작업 구역에 설치된 안전 센서

스마트 안전장비 검토를 설명하기 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사진 속 장비는 특정 제품이나 지원 대상 품목을 뜻하지 않습니다.

정식 명칭은 「안전일터 조성지원」입니다

2023년 예산 250억원, 지원 품목 14종으로 출범했고(고용노동부 보도자료), 2026년 예산은 370억원으로 늘었습니다(정책브리핑). 소규모 사업장이 사고 예방 장비를 들일 때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사업입니다.

대상과 금액

  • 대상: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은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 50명 이상이면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 규모 확인이 필요합니다.
  • 기본 지원: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80%, 사업장당 최대 3천만원.
  • 추가 지원: 고용 증가, 위험성평가 인정 등 조건을 충족하면 한도가 늘어납니다. 항목과 금액은 공고 원문 기준입니다.
  • 신청: 클린사업 누리집에서 2026년 1월 2일부터 일선기관별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합니다.

일부 안내 글에 적힌 더 큰 한도는 기본 지원과 추가 지원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기본 한도는 3천만원이며 추가 지원에는 별도 요건이 적용됩니다.

지원 품목과 설비 진단 사업 구분

지원 품목은 AI 인체감지 시스템, 지게차 충돌예방장치 같은 근로자 보호 장비가 중심입니다. 현재 확인한 공고에는 설비 고장 징후를 진단하는 장비가 지원 품목으로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설비 진단 장비까지 이 보조금으로 살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설비 진단은 별도 지원사업에서 검토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공고는 예측유지보수를 제조AI 특화 스마트공장(AI트랙)의 지원 내용으로 명시합니다(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접수는 smart-factory.kr). 소리, 진동, 환경 신호로 설비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XyloZero 같은 도구를 이 트랙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 보호 장비와 설비 진단 도구는 목적에 맞는 사업에서 각각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비와 임대비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인정 비율이 2026년부터 100%로 확대됐습니다. 총액 상한 등 세부 기준은 현행 고시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전 확인 순서

  • 산재보험 가입과 보험료 납부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 도입하려는 장비를 올해 공고의 지원 품목 목록과 대조합니다.
  • 지원 기준은 공단 판단금액이므로 견적과 실제 지원액의 차이를 미리 계산합니다.
  • 고용 증가, 위험성평가 인정 같은 추가 지원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재원이 소진되면 접수가 끝나므로 서류를 미리 갖춰 둡니다.

50명 미만 사업장이 근로자 보호 장비를 들일 때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80%, 3천만원 한도까지 지원받고, 접수는 재원이 남아 있는 동안 이어집니다. 설비 진단과 예지보전은 스마트공장 쪽 사업에서 따로 검토합니다. 공고 원문은 클린사업 누리집KOSHA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비 진단 도입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는 운영 노트 2편 상태기반정비, 센서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에서 다뤘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작성자 자일로랩스게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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