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조
조선소 용접장비·크레인 상태 모니터링
운전 신호 연동 없이 센서 노드 부착만으로 용접장비와 크레인의 가동 상태, 운전 유형을 파악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 현장
- 조선소 용접 작업장과 대형 크레인 기계실
- 대상
- 용접장비 기어부, 크레인 기계실 회전설비
- 수집 데이터
- 진동, 음향, 지자기, 온습도·기압·대기질
- 목적
- 운전 신호 연동 없이 가동 상태와 운전 기준값 파악
- 협력사
- 국내 조선사 E사
- 기간
- PoC
현장의 문제
용접장비와 대형 크레인은 작업 일정과 부하에 따라 운전 상태가 수시로 바뀝니다. 운전 신호를 연동하지 않은 설비는 언제 어떤 운전을 했는지 기록이 남지 않아 정상 운전의 기준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XyloZero 적용
설비마다 XyloZero 센서 노드를 두 대씩 부착해 진동, 음향, 지자기,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한 장치에만 나타나는 신호와 두 장치에 함께 나타나는 신호를 구분했습니다.
- 용접장비 기어부와 크레인 기계실에 설비당 센서 노드 두 대 부착
- 운전 신호 연동 없이 부착만으로 데이터 수집
- 진동, 음향, 지자기와 온습도·기압·대기질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
분석
- 진동으로 판정한 가동 여부를 소음과 지자기 판정으로 교차 확인
- 스펙트럼과 진동 수준으로 설비별 운전 유형 분류, 지자기로 용접 전류 구간 분리
- 센서 데이터를 입력으로 받는 센서-언어 모델로 운전 유형 판별
결과
- 운전 신호 없이 설비별 가동 상태와 작업 일정 추정
- 설비와 작업 구간별 운전 기준값 확보
- 근무 시간 외 진동과 장치 이상 구간 식별
- 운전 일지와 정비 이력 대조 후 예지보전 기준으로 확정 예정